볼보자동차코리아(대표 이향림)는 지난 해 KPGA(한국남자프로골프) 상금 랭킹 1위를 차지한 골프 유망주 강경남(23세, 삼화저축은행)선수에게 볼보 올뉴 S80 3.2 를 1년간 제공키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강경남 프로는 2003년 프로에 데뷔해 KPGA(한국프로골프) 사상 처음으로 시즌 상금 3억원을 돌파하며 최연소 상금왕에 등극했다.
강경남 선수가 타게 될 볼보 올뉴 S80 3.2 는 3192cc, 최고출력 238마력의 파워풀한 성능을 자랑하는 볼보의 베스트 셀러 모델이다.
강경남 선수는 앞으로 1년간 볼보 올뉴 S80 3.2모델을 이용하게 되며, 경기시 볼보 로고가 삽입된 모자를 쓰고 국내외 대회에 참가해 기량을 펼치게 된다.
볼보자동차코리아 이향림 대표는 "어린 나이에 부단한 노력과 의지로 최연소 랭킹 1위에 오른 강경남 선수가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자랑스러운 한국 프로골퍼로서 이름을 높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