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3일 오전 9시49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23일 자금시장에 따르면 22일 은행들은 한은이 1일물 RP매각을 통해 4조원을 흡수하면서 장을 마감했다.
지준마감일에는 오후늦게 자금조정을 하는 것과 달리 오전에 일찌감치 RP를 매각하는 바람에 허적수가 약간 생겼다.
22일 지준당일은 534억원 부족, 적수는 2494억원 잉여를 나타냈다.
오늘은 4조원의 RP매각만기가 돌아오기 때문에 큰폭의 잉여로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은행이 RP매각을 몇일물로 하느냐가 관심이다.
자금시장의 한 관계자는 "이번 반월은 초반에는 잉여를 보이다가 15조원 정도로 추정되는 법인세 등 월말세수로인해 부족세로 돌아설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