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보고서입니다.
- 미국, 중국등 디카시장에서 호조지속으로 예상을 상회하는 1분기 실적 전망
삼성테크윈은 2월부터 미국 최대 유통망인 베스트바이 온라인에 진출하였으며,디카시장 성장속도가 전세계에서 가장 빠른 중국에서는 보급형 컴팩트 카메라를 이용한 적극적인 마케팅전략이 성공을 거두면서 1분기에 예상을 상회하는 디지털카메라 공급이 예상된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중국시장에서 삼성테크윈은 2006년 출하량 기준으로 16%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중국공장 증설로 시장성장에 비례하는 디지털카메라 매출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디지털카메라의 매출 호조로 삼성테크윈은 직전보고서의 전망치보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소폭 증가하여 각각 7,172억원(QoQ ?14.3%, YoY +20.1%), 322억원(QoQ 흑전, YoY ?30.5%)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년동기 대비 영업이익이 감소한 것은 2007년부터 연말 성과급에 대한 분기별 충당금을 쌓고, 디지털카메라 관련 판관비가 증가하였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된다.
- 디지털카메라 신제품 효과로 분기별 매출과 영업이익 지속적 증가전망
삼성테크윈은 1분기 말부터 차례로 7~8종의 디지털카메라 신제품을 공급할 예정이며 유럽과 북미의 최대 소비시즌이 시작되는 3분기 이후를 겨냥한 신제품도 12종 이상이 예정되어 있다.
삼성테크윈은 최고급 디지털 카메라인 DSLR(Digital Single Lens Reflex)에서는 아직 경쟁력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지만 캐논, 니콘등 상위권 디카 공급업체들이 DSLR 신제품출시에 집중하는 동안에 보급형 컴팩트 카메라 신제품을 집중 공급하여 2분기 이후 신제품효과를 통하여 시장점유율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COF등 반도체 부품에서도 시설투자를 마무리 짓고 하반기부터 생산의 안정화되면 매출과 이익기여가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파워시스템과 특수사업부등에서도 터키, 이집트등으로 수출이 증가하면서 하반기로 갈수록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