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스마텍은 22일 종가기준 전일대비 8.62% 올라 542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장초 보합세를 보이며 5000원 선에서 거래됐지만 다음달 싱가포르와 본계약 체결이 가능할 것이란 소식이 알려지며 한때 11% 이상 급등, 5550원에 거래되기도 했다.
이후 차익매물이 출회하며 상승폭이 다소 꺾이기는 했지만 9% 가까운 급등세를 기록했다.
이날 오전 뉴스핌은 시장에서 떠도는 '스마트카드 싱가포르 공급 착수설'을 취재, 확인 보도했다.
하이스마텍 관계자는 뉴스핌에 "현재 제품인증 절차를 밟고 있으며 특별한 문제가 없다면 다음달 본계약 체결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국내보다는 신용카드 보급률이 떨어질 수도 있으니 올해 내에 모두 소화하긴 힘들 수 있다"면서도 "신용카드 기능과 무선 결제가 가능한 교통카드 기능이 탑재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