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은행장 이장호)은 영업점과 365 코너에 설치된 모든 자동화기기(CD, ATM)에서 새은행권 인식이 가능하게 됐다고 22일 밝혔다.
그동안 공급업체의 신권인식 부품 조달이 원활하지 못해 지난달 말 현재 부산은행이 보유하고 있는 1520대의 자동화기기중 94%만 신권 인식이 가능했으나 이번에 100% 신권 인식이 가능하게 돼 자동화기기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보다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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