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는 22일 오후 1시 8분 현재 전날보다 3000원 오른 87000원에 거래되고있다.
특히 SK는 이날도 외국인 매수세가 유입되며 10일째 순매수 행진을 이어갔다. UBS증권, 도이치증권, CLSA증권 등 외국계창구를 통해 15만여주의 매수세가 흘러들었다.
SK의 주가강세는 1분기 실적에 대한 기대감에서 비롯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흥국증권은 최근 SK와 관련, "지난해 4분기 어닝쇼크가 발생했던 것과는 달리 올 1분기에는 영업익 4227억원대로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외국계증권사들도 잇달아 목표주가를 상향조정했다. UBS증권은 SK에 대해 투자유가증권 가치와 자산 매각 효과 등을 반영, 목표주가를 10만8000원으로 끌어올린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