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2일 오전 11시 32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VGX인터내셔널 고위관계자는 'VGX사 나스닥 상장 추진설'과 관련 " VGX사의 나스닥 상장이 현재 진행중"이라며 "현재 상장시점과 관련해 특별히 공지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고 밝혔다.
다만 그는 "4월 중에 상장 건을 포함한 여러 사안을 갖고 미국 본사를 방문할 예정"이라며 "따라서 5월 이후에는 지금보다 발전된 얘기들이 나오지 않겠느냐"고 반문했다.
VGX인터내셔널은 VGX의 자회사로 지난해 국내 유가증권시장에 우회상장했다.
한편 휴비츠 관계자는 "여러 경로를 통해 VGX사가 올해 9월 중 나스닥에 상장예정인 것으로 들은 바 있다"며 "에이즈 치료제의 임상관련 문제와 미국 바이오 시장의 향후 방향성에 대한 2가지 문제를 놓고 상장시점을 저울질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