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2일 오전 9시 1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회사 관계자는 "글로벌 시장에 진출키 위해서 필요한 기본적인 인프라가 부족한 상황"이라며 "인터넷 상으로 모든 과정을 이루기에는 어려움이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온라인 상에서 거래가 이뤄져도 결제 등은 오프라인에서 하게 되므로 진정한 의미의 전자상거래가 되지 못하고 있다"며 "기존의 무역 회사 등과 차별화 되지 못해 별도의 부가가치 창출이 어려우므로 아직 글로벌 시장 집입에는 한계가 있다"고 덧붙였다.
이상네트웍스는 B2B 전자상거래를 철강, 건설자재, 제지, 자동차부품 원자재, 제약, 비철금속 업종에 최근 화학업종으로 확대했다.
또 다른 이 회사 관계자는 "현재 업종도 적은 편이 아니다"며 "글로벌에 노력을 기울이고는 있지만, 현재 업종에 비중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