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1일 14시 15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100억원도 안되는 유화의 시가총액을 감안할 때 4배 이상의 규모다.
유화 관계자는 21일 '시총 4배 규모의 부동산 보유설'과 관련, "감사보고서를 확인하면 자세히 알 수 있다"며 "부동산이 상당량 있다"고 전했다.
지난 19일 제출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유화는 토지 267억원, 건물 133억원 등 부동산 자산만 400억원 수준을 보유중이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