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0일 14시 31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대주주가 아닌 실무자 입장에서 정확한 내용을 전달하는 것은 한계가 있지만 현재까지 내부적으로 대주주가 추가지분을 매입하거나 계획하고 있다는 이야기는 듣지 못했다"고 말했다.
더욱이 그는 "현재 대주주 지분율이 41.6%로 특수관계인 지분을 포함하면 42%에 달한다"며 "대주주 지분율이 높은 상황에서 추가로 주식을 매입할지는 의문"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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