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0일 09시 43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그러나 그는 "현재 신규사업으로 인해 자사주 매입을 당장 추진하기는 어려우나 하반기에는 구체적인 검토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이 관계자는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이 회사를 탐방한 후 좋은 평가를 내고 있지만 주가는 회사평가와 달리 저평가 된 상태"라며 "이런 연유에서 회사가치를 높이기 위한 차원으로 자사주 매입을 지난해부터 검토했다"고 말했다.
다만 그는 "현재 신규사업에 자금이 투자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당장 자사주 매입을 추진하기는 어렵다"며 "그렇지만 올 상반기 시설투자가 완료된 후 하반기부터는 자사주 매입에 나설 자금 여력이 생길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