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치는 유동성 + 경기 과열 우려금리 인상 단행
소비수출 등 경기 펀더멘털이 견조함은 물론 신규대출 증가 추세 지속높은 통화증가율인플레 압력 등으로 금리 인상 단행
높은 예대금리차풍부한 유동성으로 중국의 대출 증가세는 쉽게 가라앉지 않아
현재 중국의 예금금리(1년)와 대출금리(1년)의 스프레드는 3.6%p에 달해 은행들의 대출 유인 또한 여전히 높게 유지. 때문에 예대율 구조가 축소 방향으로 개선되는 근본적인 대책 없이 신규대출 증가를 제한하기는 어려운 실정. 유동성 역시 중국 내로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있어
강한 긴축 카드는 어려워 환율 스탠스는 그대로 유지
중국의 거시경제 정책과 통화정책그리고 환율 정책 간의 조율이 쉽지 않아
긴축 정책의 단기 영향은 크지 않아… 그러나 가랑비에 옷 젖는다.
금리인상의 시장 파급 효과는 심리적 부분에 국한될 뿐실물 경제에 미치는 단기적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 그러나 중국 정부의 긴축 속도가 완만하더라도 긴축적 스탠스가 계속 유지되는 한 시장 부담감은 클 수 밖에 없어. 중국 금융시장에 대한 면밀한 모니터링과 긴장감은 늦추지 말아야 할 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