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또 "실질 기업가치 1만원~1먼5000원 수준으로 높아 투자 매력도 또한 크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투자보고서 내용입니다.
■2007년 실적 턴어라운드, 2007~2009년 강력한 실적 증진 전망
케이피케미칼의 영업실적은 2007년 턴어라운드하여 2009년 까지 강력한 실적 증대
추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됨. EBITDA 는 2006년 856억원 → 2007년(E) 1,597억원
(YoY +87%) → 2008년(E) 2,060억원(+30%) → 2009년(E) 2,360억원(+15%)으로
실적 증대 추세 진행 전망.
이는 1) 국내 독점생산하고 있는 PIA(고순도 이소프탈산)가 Up stream인 MeX(메타자일렌)과 함께 수급 불안정으로 영업실적 증진의 견인차 역할이 예상됨. 2) 향후 원재료인 MX는 2006년을 정점으로 이후 점진적인 공급 과잉 상태 진입과 국제유가의안정으로 원가부담 완화 전망, 반면 PPR, PTA 등 제품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PX의수급 불안정으로 수익 증진 전망.
3) 또한 수익 추정에 미반영 되었지만, 세계 면화가격의 상승 가능성은 폴리에스터 업황 전반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잠재적으로 동사 실적을 증진 시킬 수 있는 요인으로 작용 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임.
■실질 기업가치 10,000원~15,000원 수준으로 높아 투자 매력도 큼
케이피케미칼의 2007년 장부상 주당가치(BPS)는 6,640원 수준이나, Historical
NAV(주당순자산) 및 DCF(현금흐름 현재가치 평가) 등을 통해 산출된 적정 가치는10,000~15,000원 수준으로 평가되어 실질 주당가치는 매우 높음. 2007년 적정
NAV는 10,400원, DCF 로 산출된 가치는 15,300원임.
이와 같은 실질가치와 장부가치의 차이는 매년 연간 1,000억원을 상회하는 높은
감가상각비의 영향으로 1) 유형자산의 현금화, 2) 장부상 이익의 축소로 인한 자기자본의 축적 속도가 지연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임. 따라서 현주가 수준은 투자 매력이 매우 높음.
■목표주가를 20,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