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메이저는 16일 오후 2시 01분 현재 전날보다 4.01% 오른 6740원을 기록중이다. 전날 강보합세와는 달리 가파른 급등세다.
물론 신용등급 상향소식이 주가 상승의 원동력이 됐다.
한국신용평가는 이날 동양메이저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BB(안정적)로 한 단계 상향 조정했다.
한신평은 상향 배경에 대해 지난 2005년 1월 세운 레미콘을 흡수 합병한 이후 레미콘 위주의 사업으로 연간 매출이 3000억원대를 회복중이며 11개 레미콘사업장의 증설 또는 신규투자를 추진, 양호한 성장을 전망된다고 평가했다.
또 한일합섬 인수와 관련 공사수주의 증가가 예상돼 건설부문의 사업비중 확대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