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셀 베버(Axel Weber) 분데스방크 총재 겸 ECB 정책이사는 15일 인도 푸네대학(University of Pune)에서 행한 강연에서 "리스크 프리미엄이 여전히 낮은 수준"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 같은 상황은 레버리지된 투자상품 증가세와 함께 "다수 시장 참가자들이 다소 심각한 안일에 빠진 것을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베버 이사는 이 같은 상황은 "과연 리스크가 다양한 금융자산 가격에 적절히 반영되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게 만들고 있다"고 지적했다.
최근 글로벌 증시 조정으로 인해 시장의 변동성은 크게 높아졌는데, 높은 투자수익률을 원하는 투자자라면 이 같은 상황을 "예의 주시할 필요가 있다"고 그는 충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