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경제산업성은 지난 1월 제3차산업(서비스업)활동지수가 110.7로 전월비 1.6% 상승했다고 16일 발표했다.
일본경제 전체 생산의 60%를 차지하는 서비스업지수는 지난 10월 2.1% 상승한 뒤 11월과 12월에는 각각 0.1% 및 0.4% 하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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