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5일 09시 54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현재 검토하고 있는 회사를 일주일에 한번씩 전체회의를 통해 다시 논의하고 있다"며 "하지만 지금까지 단 한번도 아이티플러스는 검토대상에 포함한 사실이 없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지금 내부절차가 각자 기업별 검토를 마친이후 전체회의에서 다시 논의하고 여기에서 결정되면 심의위원회에서 최종 결정을 내리게 된다"며 "그러나 아이티플러스는 1차 관문에도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