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개발협력기구(OECD) 홈페이지의 통계포털(Statistics v.4.2)에 따르면 지난 1월 OECD 종합경기선행지수는 109.4로 전월대비 0.1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확인됐다.
당초 12월 선행지수는 109.9에서 109.5로 수정됐고, 11월 수치도 109.6에서 109.5로 조정되는 등 지수는 지난 해 11월 109.4에서 연속 두달 109.5을 기록한 뒤 1월에 109.4로 하락한 것이 됐다.
미국의 경우 지수가 106.2로 전월대비 0.4포인트 악화되는 등 두달 연속 하락했고, G7 선행지수가 104.7로 0.3포인트 내려갔다. 역시 두달째 하락한 것이다.
G7 구성국 중에서는 103.3에서 103.5로 오른 캐나다를 제외한 6개국 지수가 모두 악화됐다.
일본은 99.5로 전월대비 0.5포인트 내렸으며, 이 지수는 석달째 하락양상을 보였다.
독일 선행지수가 114.9로 0.2포인트 하락했으며 영국은 100.0으로 0.3% 내렸다. 프랑스의 지수가 107.0으로 0.1포인트 내린 가운데 유로존 선행지수는 109.2로 0.1포인트 악화됐다.
한국의 경우 1월 선행지수가 159.4로 전월대비 2.9포인트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OECD의 1월 종합경기선행지수 공식 발표일은 원래 오는 3월 16일 파리시간 정오(12시)로 예정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