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일 원/달러 환율은 943원 948원의 박스권에 사이에서 역외매수와 네고의 힘에 따라 주 거래 레벨이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 다시 살아나고 있는 엔 캐리트레이딩에 대한 우려가 지난 뉴욕시장에서 달러/엔이 다시 116엔 대까지 하락하는 모습을 통해 시장에 표출되고 있는 만큼 금일 장중에도 역외들이 원화를 매도하는 모습을 보일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 그러나 여전히 940원대의 후반에는 박스권 상단에서 달러를 매도하려는 대기 네고물량이 상당하고 이런 이유로 딜러들 또한 940원대 후반에서 추가로 매수 포지션을 구축하는데 상당한 부담을 느끼고 있기 때문에 매수세가 살아나서 상승압력을 받는다고 하더라도 950원 시도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 예상 범위 : 943 ~ 9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