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2일 14시 45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장 사장은 "현재 일본증시에 상장하기 위한 내부적인 검토나 추진사항은 없다"며 "만약 해외증시에 진출한다면 일본이 아닌 미국증시에 관심이 있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현재 일본과는 어떠한 사업도 추진되는 사항이 없다"며 "일본증시 상장이야기는 사실이 아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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