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각부는 전월대비 지수 개선에 대해 살림형편이나 내구재소비 구매시점 등에 대한 판단이 악화되었으나, 고용여건 및 수입개선 등의 지표가 개선된 것이 배경이었다고 설명했다.
1인세대 소비자태도지수는 49.5로 전월대비 변화가 없었으며, 이를 일반세대와 합친 총세대 소비자태도지수는 48.6으로 전월대비 0.2포인트 개선됐다
일반세대 물가전망은 변화가 없다는 비중이 39.1%로 가장 많았으며, 2% 미만으로 상승한다는 의견 비중이 30.9%, 2%이상 5% 미만 상승한다는 의견 비중이 16.0%로 각각 많았다.
1월과 비교할 때는 변함이 없다는 의견비중이 0.6%포인트 증가했고, 하락할 것이란 의견의 비중이 0.2%포인트 늘어난 반면 물가상승 의견이 0.9%포인트 감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