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임종석 의원은 3월 12일 월요일 오후 3시 서울 하얏트 호텔에서 한미FTA 양국대표와 면담을 가질 예정이다.
송영길, 임종석 의원은 개성공단 제품의 원산지 인정 문제와 농업, 자동차, 무역구제 등 협상의 주요쟁점에 대해 논의할 것을 밝혔다.
이미 송영길, 임종석 의원은 지난 1월 18일 웬디 커틀러 미측 협상대표를 만나 개성공단, 농업 등 협상 주요 쟁점에 대한 우리의 요구를 전달하기도 했다.
특히 송영길 의원은 18일 면담에서 개성공단에서 북측 노동자가 만든 시계를 웬디 커틀러 대표에게 선물을 선사하면서 개성공단 사업이 한반도 평화의 상징임을 이해시키는 노력을 하였으며 아울러 웬디 커틀러 미 대표에게 개성공단 방문을 공식 제안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