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장은 9일 백범기념관에서 열린 '2007 투명사회협약 보고대회'에서 '삼성전자 주력업종의 이익률이 떨어지고 있다'는 지적과 관련, "삼성전자만이 아니라 우리나라 전체의 문제"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지금 정신차리지 않으면 4~6년 후에 혼란스러운 상황이 올 것"이라고 말했다.
이 회장은 또 삼성전자의 생활가전사업과 관련, "신경은 써야 하는데 한국에서 할만한 업종이 아니다"며 "내수는 하겠지만 수출은 어렵지 않겠느냐. 일부 사업은 좀 개도국에 넘겨야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