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임직원 중 73%가 1,2급 중증 장애인들로 구성된 무궁화전자는 94년 삼성전자가 전액 투자해 설립됐고 '02년부터 자립경영을 선포하여 지금까지 4년 연속 흑자경영이라는 쾌거를 이루며 자립경영을 실현하고 있다.
무궁화전자의 성공사례는 그간 국내는 물론 해외에도 소개되어 특히 아시아 국가들의 큰 관심을 얻게되어, 말레이시아 고위 공무원 부인단 방문이 이루어지게 되었다.
말레이시아 나지브 부총리의 부인은 이날 "무궁화전자의 성공사례를 말레이시아에서도 적극 받아들여 장애인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 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