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주총에서 사내이사로 신헌철 사장, 사외이사에 조순, 오세종, 김태유 이사,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로서 남대우, 서윤석 이사 등 6명이 등기이사로 재선임됐다.
김영태 전무는“신헌철 사장은 2004년 대표이사 취임 후 SK㈜가 사상 최대실적을 기록한 성과를 인정받았고, 사외이사들은 2004년 이후 이사회 중심 투명경영을 성공적으로 정착시키는 데 크게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이밖에 2006년 대차대조표와 손익계산서 및 이익잉여금 처분계산서를 승인하는 한편 이사보수한도를 지난해와 같은 100억원으로 승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