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품은 '에버맥스(EverMax)'라는 신소재를 외장재로 채택했다. '에버맥스'는 인체에 무해한 천연 유기물 신소재로 기존의 철판이나 유리 소재 외장재에 못지 않은 강도와 내열성을 가지면서도 부드러운 원목의 질감을 나타낸다고 삼성전자는 설명했다.
또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모든 소비자들이 쉽고 편리하게 쓸 수 있도록 국내 최초로 '이지도어(EZ Door)'와 '터치 라이트 핸들(Touch Light Handle)'을 적용했다.
이지도어는 핸들에 터치 센서를 장착, 냉장고 도어를 열기 위해 핸들을 잡으면 센서가 이를 감지해 자동으로 도어를 밀어내 일반 제품에 비해 6분의 1 정도의 힘 만으로도 도어를 열 수 있게 해주는 장치다.
판매가격은 170만원대에서 390만원대이며, 이번달 15일부터 시중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