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소비 회복세가 다소 미약하지만 수출이 호조를 지속하는 가운데 설비 및 건설 투자도 대체로 양호한 모습
ㅇ 생산면에서는 제조업이 자동차업체 파업 등의 영향으로 예상보다 부진하였으나 서비스업은 견실한 신장세 유지
ㅇ 2월에는 설시기 이동 영향으로 소비가 큰 폭 증가한 반면 생산 및 투자 활동은 조업일수 감소에 따라 둔화된 것으로 추정
□ 금년중 우리 경제는 국내외 여건이 예상외로 악화되지 않는 한 당초 예상한 정도의 성장세를 유지할 수 있을 전망
ㅇ 다만 최근 국제금융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는 점은 국내 실물경제 및 금융시장에 교란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는 만큼 향후 추이를 예의주시할 필요
□ 향후 소비자물가는 수요 및 비용 측면 모두 상승압력이 그다지 크지 않아 안정세를 지속할 전망
□ 한편 경상수지는 1월중 소폭 적자를 기록하였으나 금년 연간으로는 수출 호조 등에 힘입어 대체로 균형 수준을 나타낼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