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경우 C&그룹 계열사 대부분이 자원개발을 사업목적에 추가하게 된다.
(이 기사는 8일 09시 34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런 연유에서 시장 일각에선 C&그룹이 C&우방도 조만간 자원개발을 사업목적에 추가한뒤 자원개발 종합 지주회사로 자리매김할 것이란 추측이 나돌고 있다.
특히 그는 "향후 C&그룹이 사업다각화 차원에서 해외유전개발사업 등도 진출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사업목적에 추가하는 것"이라며 "나머지 C&그룹 계열사에서도 같이 참여할 가능성도 있어 이번에 자원개발사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또 "해당 해외사업부에서 해외자원개발사업을 검토하고 있으나 아직 구체적으로 논의되거나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