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유화학은 판매부진 및 영업이익 감소와 관련, "합성고무부문의 원료인 BD가격이 상승하는 등의 영업환경 악화에 기인했다"고 설명했다.
또 전반적인 재무구조 악화와 관련, 금호타이어를 포함한 화학계열사 지분 증가 및 대우건설 인수 참여에 따른 그룹사 투자자산 증가가 원인이라고 덧붙였다.
금호석유화학 기옥 사장은 이날 "올해 매출목표를 2조원으로 잡았다. 우리 주식을 살 시기"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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