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6일 오후 13시 52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다만 "올해는 금융권 외에 마사회나 스포츠토토 등 특수 단말기부문의 수익이 다소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한국컴퓨터는 국내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각종 금융기관과 한국마사회, 국민체육진흥공단 등의 공공부문 사업장에 다양한 금융자동화기기와 특수단말시스템을 공급하고 있는 업체로 국민은행과 농협, LG CNS 등이 최대 거래처다. 지난해 매출규모는 700억원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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