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계약에서 천지산은 '테트라스'관련 특허의 아시아지역 내 전용 사용권을 포함한 실험자료 및 관련제조기술을 독점적으로 스카이뉴팜에 지원하게되고, 스카이뉴팜은 임상시험 및 시판허가비용 등 아시아지역 시판 개시전까지 소요되는 사업추진비용를 부담을 하게 된다.
수익금 배분은 아시아지역내 각 국가별 판매를 통해 얻어진 순매출액 및 기타 수익으로 50:50이다.
회사측은 "천지산이 개발한 테트라스를 아시아지역(중국,일본등) 내에서 제조, 판매할 수 권리를 취득했고, 대한민국과 아시아지역을 제외한 여타 해외지역에 대한 판권 및 공동사업에 대해서는 추가 협의 등을 통해 추진 될 계획이다 "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