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바이오텍은 지난 2일 상한가에 이어 5일 9.6% 급등세를 이어가며 468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진바이오텍의 이날 급등세 연출은 '과일발효분말 상품화' 재료가 이끌었다는 평가다.
뉴스핌은 이날 진바이오텍의 과일발효상품화 계획과 관련, "이미 지난해 국내서 특허를 냈고 대만쪽은 준비중"이라며 "지난해 초부터 공장생산이 가능해졌고 현재 납품처를 찾는 중"이라고 보도했다.
진바이오텍은 이날 오전 11시 46분 상한가인 4910원에 오른 뒤 보합세를 보이다 결국 전거래일 대비 9.6% 상승한 4680원에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