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급등하면서 수출업체들이 선물환매도가 늘어나 CRS(통화스왑)레이트가 급락하는 양상이다.
IRS(이자율스왑)은 3년물을 중심으로 낙폭이 커지고 있다. 수익률곡선은 다소 스팁해지고 있다.
(이 기사는 5일 오후2시3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5일 오후2시현재 IRS레이트(비드-오퍼 중간값): 1년 4.79% -0.04, 3년 4.72% -0.05, 5년 4.77% -0.04, 10년 4.88% -0.03
CRS레이트(비드-오퍼 중간값): 1년 4.49% -0.07, 3년 4.48% -0.08, 5년 4.58% -0.07, 10년 4.69% -0.06
스왑뱅크의 한 관계자는 "원달러 환율이 급등하면서 수출업체들에서 선물환매도가 많이 나오고 있고 이 여파로 CRS레이트가 급락하고 있다"면서 "IRS의 경우에는 장기물 보다는 중기물의 리시브가 상대적으로 강해 수익률곡선이 약간더 스팁해지는 모습"이라고 말했다.
그는 "수익률곡선이 스팁해지고 있는 건 플랫포지션을 취해놓은 곳에서 일부 언와인딩을 하기 때문일 수도 있고 수익률곡선이 더 플랫해지기 어렵다는 인식을 가진 곳이 많기 때문일 수도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