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Newspim] 국내 및 외국계 은행 등 금융권 소속 외환 딜러 및 이코노미스트 1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2007년 3월 달러/원 환율 예측 컨센서스 종합입니다.
이번달 뉴스핌의 환율예측 컨센서스에는 기업은행 김성순 과장, 대구은행 노광식 과장, 산업은행 이윤진 과장, 신한은행 김장욱 과장, 우리은행 황정한 과장, 하나은행 조휘봉 차장, Calyon 엄장석 부장, HSBC 이주호 이사, SC제일은행 신범수 차장 등 외환딜러와, 삼성선물 전승지 연구원, KB선물 이탁구 이코노미스트 등 11명의 외환전문가가 참여했습니다. 이달 외환시장의 동향을 점검하고 투자와 경영, 정책 등 의사결정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회사별 가나다 ABC순).
(이 기사는 5일 오전 8시 3분 유료기사로 송고된 바 있습니다.)
◆ 뉴스핌 3월 환율예측 컨센서스: 달러/원 환율 934.00~953.70원 전망
- 이달의 저점: 최저 925원, 최고 940원 전망
- 이달의 고점: 최저 950원, 최고 958원 전망
▷ 기업은행 김성순 과장
: 3월 달러/원 환율 935~950원 전망, 3월 배당시즌 진입 및 엔캐리 청산 조짐 속에서 상승세 이어갈 듯, 달러/엔은 조정세 진정될 수 있으나 115선까지는 하향 테스트 여지, 장중 전약후강 패턴 예상
▷ 대구은행 노광식 과장
: 달러/원 환율 925~950원 전망, 긴 호흡으로는 하락 쪽에 무게, 3월 이월된 매도 물량이 많아 보여, 특히 분기말 수출량이 많고 3월 결산 법인도 외환 포지션 축소해야 하는 상황
▷ 산업은행 이윤진 과장
: 달러/원 환율 935~955원 전망, 940원 안착은 조금 더 봐야겠지만 일단 위쪽으로 열려 있는 듯, 941~943원 네고 뚫은 것에 의미, 언제 꺾일 지는 모르지만 아직은 상승세 유지되는 듯
▷ 신한은행 김장욱 과장
: 달러/원 환율 937~958원 전망, 일단 상승 쪽에 더 무게, 엔 캐리 청산 우려에 중국시장 불안으로 한국증시도 부담감 커, 경상수지와 배당수요 등 쉽게 밀고 내려가기 어려운 상황
▷ 우리은행 황정한 과장
: 3월 달러/원 환율 940~955원 전망, 배당금 역송금 수요 등 역외 매수 및 달러/엔 조정 가능성, 박스권 상단 돌파 등으로 상승 흐름 예상, 경상수지 악화 및 주가 추가 조정, 업체 매도 래깅 주목
▷ 하나은행 조휘봉 차장
: 달러/원 환율 935~950원 전망, 940원 지지되면 950원 시도할 듯, 배당금 송금 수요도 3월 중반부터 나올 것, 다만 중국시장이 좀 안정화되면 매도물량 신경써야
▷ Calyon 엄장석 부장
: 3월 달러/원 환율 935~952원 전망, 3월 배당금 시즌 진입 및 엔/원 바이 등으로 상승시도 이어질 듯, 박스권 하단부 지지 확인됨에 따라 박스 상단 상향 여지, 역외 매매 동향 주시
▷ HSBC은행 이주호 이사
: 3월 달러/원 환율 930~950원 전망, 엔/원 크로스 반등 장세 예상, 미국 경제 우려감 속에서 차이나 쇼크 등 주식시장 변동성 주목, 통화시장 엔캐리 청산 문제로 인한 변동성 확대 주목
▷ SC제일은행 신범수 차장
: 3월 달러/원 환율 935~958원 전망, 엔캐리 청산 속 엔/원 강세 장세, 달러/엔 하락은 달러/원 상승동력으로 작용, 외인 배당금 역송금 및 역외 엔/원 매입, 수출업체 매도 래깅 등 수요력 강화 주목
▷ 삼성선물 전승지 연구원
: 달러/원 환율 930~955원 전망, 대외 변수는 하락에 우호적이지만 대내 변수는 반대, 수급상 공급우위 구조적 변화 조짐 있고 배당금 수요도 전년대비 38% 늘어 상승 쪽 예상
▷ KB선물 이탁구 이코노미스트
: 3월 달러/원 환율 937~958원 전망, 엔/원 크로스 장세, 달러/엔 하락 조정 가능성, 달러/엔 하락할수록 달러/원 상승 압력 높아질 듯, 수급상 배당금 및 엔/원 숏커버 확대 등으로 상향시도 지속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