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5일 11시 50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윤 부사장은 "지난해 사업을 접은 반월공장 매각대금으로 신규사업을 할 것이라고 오해를 하는 것 같다"며 "하지만 이번 매각대금으로는 금융부채를 상환하고 무차입체제로 가기 위한 일환"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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