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세계 휴대폰 시장은 CDMA방식과 GSM방식 두 가지 비중이 크며, 각각 18%와 82% 시장 규모를 갖고 있다.
우리나라는 CDMA 방식만 통용되고 있다.
시장조사기관인 ‘스트래터직 애널리틱스(이하 SA)’가 최근 발표한 지난해 전세계 휴대폰 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LG전자는 지난해 전세계에 3,850만대(시장점유율 22.3%)의 CDMA휴대폰을 판매해 1위에 올랐다.
모토로라(3,120만대, 18.1%), 삼성전자(2,560만대, 14.9%), 노키아(1,800만대, 10.4%)가 LG전자의 뒤를 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