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관계자는 "일단 20일이동평균선인 108.43정도까지는 밀어 볼 수는 있을 것 같다"며 "그러나 대량 매도로 나올지는 두고봐야 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 기사는 2일 09시54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최근 5영업일간 외인매수 평균단가는 108.64이며, 최근 10일간은 108.58로 파악되고 있다. 본격적인 외인들의 국채선물 매수가 나온 버냉키발언 이후 평균단가는 108.60이며 지난 2월15일 이후 총매수 7만8000개를 기록하고 있다.
다른 선물사 관계자는 "본격적인 손절이라고 보기는 어려워 보인다"며 "108.40이 확실이 깨져야 손절이 대량으로 나올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