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은 2일 "니코코디얼 상장폐지 여부는 아직 결정된 것이 아니다"라며 "상장이 폐지되도 대신증권 주가와 재무적 측면 악영향은 크지 않다"고 밝혔다.
정길원 애널리스트는 "상장폐지가 되더라도 환금성, 유동성에 제한이 있을 뿐, 니코코디얼의 본질적인 기업 가치가 훼손되는 것은 아니다"라며 "대신증권과 니코코디얼간의 전략적 제휴가 가시화 되지 않아 잃을 것도 많지 않다"고 조언했다.
다음은 대신증권 분석보고서 요약입니다.
◆니코코디얼의 회계 부정 사건에 따른 상장폐지 우려로, 지분 376억원 보유중인 대신증권의 주가가 상대적 약세 시현
◆상장폐지는 미확정 상태이고, 상장폐지된다고 해도 감액손실 규모는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
◆미국 시티그룹의 니코코디얼의 인수 가시화에 따라 기업가치 훼손도 우려할 상황은 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