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급관리협회(ISM)는 지난 2월 제조업지수가 52.3으로 전월대비 3포인트나 개선되면서 50선을 회복했다고 1일 발표했다. 이번 결과는 당초 50.0으로 소폭 개선에 그칠 것이라던 경제전문가들의 예상치를 상회하는 결과다.
신규주문지수(50.3→54.9)나 생산지수(49.6→54.1)는 크게 반등하였으나 재고지수(39.9→44.6)가 크게 상승하여 눈길을 끌었다. 고용지수는 51.1로 1.6포인트 개선되었으나 지불가격지수는 59.0으로 6포인트 상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