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개인지출은 0.5% 증가해 시장의 기대와 일치했으며, PCE물가지수 상승률 0.2%를 감안한 실질소비지출은 0.3% 증가율을 기록하게 됐다. 날씨 영향으로 서비스관련 지출이 크게 증가해 비내구재지출 감소 영향을 상쇄한 것으로 나타났다.
PCE물가 상승률이 완만했던 것은 에너지물가가 다소 하락했기 때문이었다. 근원PCE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3% 상승해 이전 석달 평균인 0.1%를 크게 상회했다. 연간으로는 2.3% 상승률로 지난 해 12월의 2.2%보다 압력이 강화됐다.
1월 미국인들의 저출률은 -1.2%로 개선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