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여섯달 만에 감소세로 당초 전년대비 4.2% 증가할 것이라던 경제전문가들의 예상을 크게 하회하는 실망스러운 결과. 연율로는 125만3000호에 해당하는 것이다.
1월 민간주택 착공은 1.8% 증가한 2만3475호에 달했으나 임대용 주택건설이 1.2% 줄어든 3만9868호를 나타냈다. 다세대주택 착공은 2.7% 감소한 2만8327호를 나타냈다.
한편 국토교통성은 별도의 보고서를 통해 50개 대형건설사의 1월 건설수주액은 전년동월대비 33.9% 급증한 9624엔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건설수주는 지난 해 10월 8.8%, 11월 9.2% 각각 증가한 뒤 12월에는 5.6% 줄어든 바 있다.
1월 민간부문 건설수주액은 37.1% 증가한 7694억엔을, 공공부분 수주액도 24.6% 늘어난 1240억엔을 각각 기록했으며, 해외건설수주액은 265억엔으로 23.4% 증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