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증시가 추가 조정될 것 같나.
▲ 추가 하락 가능성 보다는 당분간 2600-2800에서의 기간 조정 가능성이 크다.
전일 급락의 단초가 되었던 전인대에서 주식매매차익 과세에 대해서는 재무부와 조세 당국에서 부인했다.
금일 중국 상해지수는 시초가가 2734.59로 시작했다. 현재까지 장중 최저가를 보이고 있다. 장중 한때 2812.69까지 반등을 한 후 현재 2778.67(+6.88)로 강보합을 보이고 있다.
- 향후 전망은.
▲ 올해 역시 강세장 기조 유지 연말 3500포인트를 예상한다.
중국은 매년 9-10%의 고속성장세 유지하고 있고, 연 평균 5% 이상의 인민폐 절상, 상장 기업들의 평균 eps 성장률 20-30%, 내외자기업간의 기업소득세 공평 과세 도입 추진, 올림픽 특수, 소비관련 기업들의 실적 대폭 호전, 풍부한 유동성 등의 호재를 갖고 있다.
물론 여전히 계속되는 고평가 논란과 상장 물량 부담, 정부 당국의 정책 불확실성 등이 시장을 발목을 잡을 수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