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조남홍 회장은 오는 2009년 정기총회 개최시까지 2년간 회장직을 수행하게 되며 정책간담회 등 자동차 관련 대외행사에 자동차업계 대표로 참여하게 된다.
또 부회장에는 현대차 최재국 사장, 감사에는 GM대우차 이영국 사장이 각각 선임됐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조남홍 신임 회장을 비롯, 현대차 최재국 사장, GM대우차 이영국 사장, 쌍용차 최형탁 사장, 르노삼성차 윤정호 부사장, 협회 허문 상근부회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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