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락장세 속에서 국내 수급을 쥐고 있는 외국인들도 무차별적으로 팔아치우고 있다.
외국인은 9시 30분 현재 1100억원을 순매도하며 매도공세를 강화하고 있다.
삼성전자를 356억원어치, 포스코와 NHN을 100억원 이상 팔아치웠다.
반면 통신주는 사들이고 있어 주목된다. 외국인은 현재까지 SK텔레콤과 LG텔레콤을 각각 20억원 이상 순매수하고 있다.
우리투자증권 이윤학 부장은 "외국인의 매도세가 무차별적이다"며 "다만 내수쪽이나 경기 방어적인 종목으로는 상대적으로 매수세가 조금씩 들어오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