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기존 Bio 의약품인 간염 치료제 인터페론 주와 성장 호르몬 주와 적혈구 생성 주사 보다 지속성이고 효과가 더 우수한 1주 1 회용 경구용 Bio의약품을 개발하는 기술 등을 도입하여 세계 최초로 완성된 의약품으로 출시하는 기술"이라고 밝혔다.
회사관계자는 "Nautilus Biotech가 이 기술을 현재 미국에서 임상 1상을 진 행중에 있으며, 국내 임상은 당사에서 실시해 2,010년에 국내 발매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