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뉴팜측은 "주요주주인 천지산이 개발한 항암제인 테트라스 캅셀에 대해 2상 임상시험 계획서를 지난해 8월 16일 식품의약품안전청에 제출, 제2상 임상 시험에 대한 승인을 받았다"고 이같이 전했다.
스카이뉴팜측은 이번 임상시험은 이전에 항암화학요법 치료에 실패한, 표준 치료법이 없는 진행성 및 재발성 자궁경부암에서 테트라스캅셀(육산화사비소)의 치료효과 및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한 것 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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