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6일 오전 11시24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기존 휴대폰용 발광체EL 제품 외에 특별한 것은 없다"며 "타 분야 적용을 위해 기술제휴를 맺은 것이 있으나 아직 양산단계는 아닌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1분기 매출 급증설'에 대해서는 "1분기는 계절적인 비수기"라며 "하지만 올 1분기는 지난해 4분기 수준의 매출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성엘컴텍은 카메라 모듈과 발광체EL을 주로 생산하는 업체.
회사 관계자는 "대부분의 매출은 카메라 모듈 제품"이라며 "발광체EL의 매출은 작지만 영업이익률이 높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한성엘컴텍은 오전 11시24분 현재 전일대비 2.28% 오른 5830원을 기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