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액면분할로 부국철강 발행주식은 종전 200만주에서 1000만주로 늘어난다. 주주총회는 오는 3월16일 열린다. 신주권 상장일은 오는 5월7일.
회사측은 이에 대해 "유동성 증대를 통한 주주가치 증대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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