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거래량이 70억달러 수준으로 소폭 줄었다.
22일 서울외국환중개에 따르면, 이날 은행간시장의 현물환 거래량은 71억 600만달러로 전날 78억7,150만달러보다 소폭 줄었다.
일본의 금리인상 이후 달러/엔이 급반등하면서 상승 시도를 보여 최근 거래 수준은 유지됐다.
서울외국환중개에서 41억900만달러, 한국자금중개에서 29억9700만달러가 체결된 것으로 집계됐다.
시중은행의 한 관계자는 "달러/엔 급등으로 940원에 진입한 이후 네고가 부딪히며 거래량이 비교적 유지됐다"며 "그러나 940원의 저항이 견고하자 관망하는 곳도 있어 평소 수준에서 크게 늘어나지는 않은 듯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