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이코노미스트는 "일단 올 1월 산업생산은 지난해 1월 처럼 설연휴가 포함되지 않았기 때문에 좋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해 1월의 경우 설 연휴 포함으로 조업일수가 적어 산업생산 증가세가 크지 않았다"며 "하지만 올해의 경우 1월에 설연휴가 없고 2월에 있기 때문에 1월 산업생산 증가세가 견조하게 움직일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다만 고 이코노미스트는 자동차 파업효과로 큰 폭의 상승세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